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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녀에게 10년마다 비과세 증여, 35세때 수익률은 어떻게 될까 ?

Crazy-M2M 2025. 6. 14. 22:3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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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국 주식 증여 수익율

 

안녕하세요. Crazy M2M입니다.

한국에서는 미성년 자녀에게 10년마다 2,000만 원, 성년이 된 후에는 5,000만 원까지 비과세로 증여할 수 있습니다.

자녀가 1세일 때 첫 증여 (2,000만 원) 를 시작해 11세(2,000만 원), 21세(5,000만 원), 31세(5,000만 원)까지 35세가 될 때까지 증여와 투자를 이어간다면, 미국 대표 ETF에 투자할 경우 10년, 20년, 30년 후 자산은 어떻게 불어날까요?

 


📈 어떤 ETF가 좋을까?
미국 S&P 500 지수를 추종하는 ETF(SPY, VOO, IVV 등)와 고배당 ETF(SCHD 등)는 장기 복리 성장에 매우 유리합니다.

  • S&P 500 ETF: 30년간 연평균 약 10.7% 수익률
  • SCHD(고배당 ETF): 최근 10년간 연평균 약 11% 수익률

💸 증여 시점별 투자, 35세까지 시뮬레이션

 
 
 

S&P 500 ETF (연평균 10.7% 가정)

  • 1세 투자분(34년): 2,000만 원 → 약 7억 6,000만 원
  • 11세 투자분(24년): 2,000만 원 → 약 4억 1,000만 원
  • 21세 투자분(14년): 5,000만 원 → 약 2억 1,000만 원
  • 31세 투자분(4년): 5,000만 원 → 약 7,500만 원

총 누적 원금: 1억 4,000만 원
총 자산: 약 14억 5,500만 원
총 수익금: 약 13억 1,500만 원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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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CHD (연평균 11% 가정)

  • 1세 투자분(34년): 2,000만 원 → 약 8억 2,000만 원
  • 11세 투자분(24년): 2,000만 원 → 약 4억 6,000만 원
  • 21세 투자분(14년): 5,000만 원 → 약 2억 3,000만 원
  • 31세 투자분(4년): 5,000만 원 → 약 7,900만 원

총 누적 원금: 1억 4,000만 원
총 자산: 약 15억 8,900만 원
총 수익금: 약 14억 4,900만 원

 


🌱 장기 복리의 힘, 증여 전략이 자산을 키운다!
1세부터 10년마다 비과세 한도를 활용해 증여하고, 20세 이후엔 5,000만 원까지 증여를 늘려 미국 ETF에 투자하면 35세에 원금 1억 4,000만 원이 14~16억 원까지 불어날 수 있습니다.

이는 원금의 10배가 넘는 결과로, 장기 복리와 ETF 투자의 위력을 보여줍니다.



⚖️ 투자 전 꼭 기억하세요!
이 글은 단순히 투자 시뮬레이션 예시를 제공하는 것이며, 특정 금융상품의 투자를 권유하거나 강요하는 내용이 아닙니다.

실제 투자 결정은 각자의 재정 상황, 투자 목적, 위험 선호도 등을 충분히 고려해 신중하게 하시길 바랍니다.


🧩 나에게 맞는 투자, 신중하게 선택하세요
모든 투자는 손실의 가능성이 있으며, 과거의 수익률이 미래의 성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.

본인의 상황과 목표에 맞는 투자 방법을 선택하고, 필요하다면 전문가와 상담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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